비급여 DUR, 베아제·게보린S 추가…솔리리스 삭제
- 김정주
- 2012-10-04 06:4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0월 적용목록 공개…한방수카타플라스마·제미글로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일반약과 전문약, 주사제 등 비급여로 구분된 1일자 신규 적용 83개 품목과 삭제 22개 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비급여 DUR 목록에서 관리되고 있는 약제는 총 1만8918품목이다.
추가된 품목을 살펴보면 약국 다빈도 판매 품목인 대웅제약 소화제 베아제정과 삼진제약 진통제 게보린에스정, 녹십자 한방수카타플라스마 파스가 각각 비급여 DUR 목록에 들었다. 유한양행 비타민제 메가트루정과 부광약품 비듬치료제 부광더모픽스겔, LG생명과학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정50mg과 안과수술 보조제 히알플러스주도 나란히 비급여 DUR 안에서 관리된다.
동화약품 소화불량 치료제 미인활명수액과 안국약품 진해거담제 투수코친에스시럽도 포함됐다.
한국노바티스 항균제 비노지트정500mg과 산도스아지트로마이신정500mg, 한국와이어스 비타민D제 칼트레이트플러스400과 혼합비타민제 스트레스탑스레귤러정·스트레스탑스우먼정도 새로 추가됐다.
반면 한독약품 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 솔리리스주는 이달부터 급여권에 진입하면서 대상에서 빠졌다.
이 밖에 제일약품 항균제 카베닌제이주500mg, 한불제약 위장약 한불오메프라졸캡슐 등도 목록에서 제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8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