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권오훈 전무 등 허가·임상 전문가 영입
- 어윤호
- 2012-10-04 11:3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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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업계 실무 경험 풍부한 인력 영입 통해 협회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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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권 전무는 KRPIA의 연구개발과 허가·임상 및 지적재산권, 윤리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권 전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며 앨러간코리아의 Promotion Copy Review 부서, 명문제약과 삼일제약의 허가·임상 부서에서 복지부와 식약청 대관업무 등 20여년의 약업계 경력을 갖고 있다. 권 전무는 "국내 보건의료계의 파트너인 KRPIA의 일원으로 글로벌 경쟁시대에 국내사와 다국적사들의 연구개발 협력 부분을 강화하고 제약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KRPIA는 업계의 오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정부기관과의 정책 방향에 대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3월 시장개발전략 및 헬스케어 정책부문 책임자로 김성호 전무를 영입하기도 했다.
김 전무는 한국화이자 의학부, 쉐링프라우코리아 의학 및 규제 분야, GSK 한국법인 대외협력 상무 등을 거치며 28년 간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이다. 한편 KRPIA는 대외협력 및 홍보 부문 강화를 위해 지난 7월1일자로 대외협력·홍보부 박계현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박 이사는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 후, MTV Korea, CJ 엠넷미디어 등에서 마케팅, 홍보, 전략 기획 등을 담당해 왔다.
KRPIA는 "새로운 제약산업 전문가의 영입 및 조직 개편을 계기로, 향후 KRPIA가 국내 보건 의료계 및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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