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대약 편의점 업주 교육 자진 반납하라"
- 강신국
- 2012-10-05 09:1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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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당착과 모순에 사로잡힌 정책…집행부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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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5일 대한약사회의 편의점 업주를 대상으로 한 안전상비약 교육은 지극히 자가당착과 모순에 사로잡힌 정책 결정이라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이제 편의점은 약사회 공인아래 어떤 안전상비약에 대해서도 안심하고 판매할 수 있으며 약화사고시 공동의 책임마저 져야 할 우스꽝스러운 짓을 자초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조 예비후보는 "앞으로 안전상비약의 증가에 대한 반박도 못하며 이후 약국 회수는 전혀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면서 "약사법 개악이란 자충수 외에도 이렇게 임기말까지 약사직능의 앞날을 철저히 유린하고 망치는 반약사회 행위를 한 김구 집행부 전원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미 판단력을 상실한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회무를 집행한다면 그것은 곧 6만약사의 재앙"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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