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장 천명훈 교수 임명
- 이혜경
- 2012-10-12 11:04: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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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원장 체제서 의무부총잠 겸 의료원장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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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학원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가톨릭중 기존 의료원장 체제인 가톨릭의료원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10월 1일부로 현 천명훈 의무부총장을 의료원장에 임명한 것이다.
천명훈 신임 의료원장은 1977년 가톨릭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를 거쳐 지난 1984년부터 가톨릭대학교 해부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천명훈 의료원장은 가톨릭대 성의교정 학생처장, 연구처장, 의대학장, 가톨릭의료원 의무원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가톨릭의료원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 8개 부속병원 5600여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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