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이혜경
- 2012-10-15 10:51: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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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안암, 테니스 안산·구로, 농구 새신랑팀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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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김린 의무부총장, 한희철 의대학장, 박정율 의무기획처장, 송진원 의무교학처장, 박승하 안암병원장, 김우경 구로병원장, 이상우 안산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를 포함한 1500여명의 교직원이 참가했다.
축구예선전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 ▲야구시범경기 ▲한마음레크레이션1(교직원 장기자랑) ▲농구 예선 및 결승 ▲축구결승 ▲테니스 결승 ▲한마음레크레이션2(교직원 한마음마당) ▲종목별 시상식 및 페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결과, 축구 우승 트로피는 안암병원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안산병원이 올랐다.
테니스는 이시종(안산 시설팀)주임자동제어기사와 이훈민(구로 영상의학과)주임방사선사가 복식팀을 이뤄 우승했다.
농구는 1위에 새신랑정성규팀이 오른 가운데, 2위에 프로포폴팀이 3위는 우승원정대팀이 각각 차지했다.
영예의 최우수 선수는 김희수(안암 이송반실)일반업무원이 선정됐으며, 우수선수는 안우섭(의료원 경영전략팀)대리, 강영모(안암 영상의학과)방사선사, 최재원(구로 수술실)일반업무원, 윤종일(안산 이송반실)일반업무원이 차지했다.
한편 교직원간 단합을 도모한 공로로 볼링동호회(안암 총무팀 주임조경산업기사 손인호), 배드민턴동호회(안암 시설팀 주임기능사 이재환, 안암 원무팀 대리 이철희), 낚시동호회(안암 관리팀 주임의공기사 정명철), 실내골프동호회(안산 영상의학과 주임방사선사 정정표)가 각각 트로피를 받았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의료원의 가장 큰 자산이자 성장의 핵심은 다름 아닌 바로 5700여명의 전 교직원 여러분"이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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