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김대업·박인춘, 대약 부회장직 사퇴하라"
- 강신국
- 2012-10-17 12: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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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에 공평한 선거관리규정 적용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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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17일 "언론보도 내용이나 본인들의 언행들을 종합해 판단해 보면 두 예비후보 모두 다가오는 대약회장 선거 출마와 관련한 행보들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두 예비후보는 출마의사가 있다면 당연히 회장직 사표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는 선거관리규정 제5조(중립의 의무등)1항을 위반"이라며 "그러나 선관위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는 선관위의 직무유기"라며 "지금부터라도 선관위는 공명선거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말고 선거관리규정을 객관적이고 형평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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