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
- 강신국
- 2012-10-19 10:3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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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빈 대거 참석해 성금 모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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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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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후 회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장 고통 받는 사람들은 사회적 약자인 경제적, 문화적 소외계층"이라며 "소외계층이 늘어나면 우리주변이 어수선할 수밖에 없다. 올해 자선다과회 성금은 아주 긴요하게 쓰여 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과회에는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최유천 심평원 수원지원장, 이태형 공단 경인지역본부장, 각급 분회장, 4개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 사회봉사활동은 3개축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회복지사업으로 자선다과회와 1반1시설 후원사업, 문화복지사업으로 사랑 나눔 송년음악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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