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 "급성호흡기 증상 RS바이러스 유행" 주의
- 최은택
- 2012-10-20 2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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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군 5세 이하 영유아 감염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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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급성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RS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유아 환자가 일본에서 급증하고 있고, 국내 5세 이하 영유아도 RS바이러스 질환 발병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0일 질병관리본부가 운영 중인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감시사업(KINRESS)’ 자료 분석결과를 보면 2012년 38주부터 41주에 RSV 검출율이 각각 7.2%와 6.5%, 10.3%, 6.4%로 나타나 기복은 있지만 점차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RSV 발생동향(41주 유행 시작)에 비춰볼 때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질병관리본부의 관측이다. 특히 최근 4주간 검출된 호흡기 바이러스의 7.2%(57건/794건)가 RSV였으며, RSV가 검출된 환자의 94.7%(54명/57명)는 5세 이하의 영유아였다.
최근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는 자국 내 RS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유아는 약 5700여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2.5배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KINRESS를 통해 대표적인 겨울철 유행 바이러스인 RSV의 발생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며, 환절기 영유아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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