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보건의료인 자격시험 기출문제 유통"
- 김정주
- 2012-10-23 10:3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현숙 의원 "간호사·조무사·보건교육사 등 유출 방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보건교육사 등 보건의료인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험 기출문제 유출을 방치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국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의사시험 중 필기시험만 올해부터 공개하고 나머지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실제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기출문제 수록집 등에는 '출제경향 100% 반영' '기출문제 수록' 등으로 표기돼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시원은 이와 관련해 저작권 침해와 관련한 경고를 내린 바 있지만 유출을 금지한 학원 강의나 교제에 담긴 기출문제를 모두 모니터링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원천 차단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시원은 해마다 출제 문제를 반복적으로 내고 있어 출제 문제와 관련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은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는 현 시스템을 개선해 신뢰성을 마련해야 하고, 시험문제로 인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