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4 19:34:26 기준
  • 신약
  • JW
  • e-Logbook
  • 운전금지
  • 약가인하
  • 개량신약
  • 네트워크
  • 비알피
  • 창고
  • 창고형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서울대병원, 저소득 환자 3%로 공공의료 뒷전

  • 이혜경
  • 2012-10-23 10:43:22
  • 요약
  • 지난 5년간 요양급여 입원환자 비율 반토막으로 줄어

서울대병원이 공공의료 역할은 뒷전으로 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은 23일 열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서울대병원의 전체 진료 환자 중 저소득층 진료환자 진료내역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2010년 전체 외래환자 202만2600명 가운데 저소득층 환자는 5만8580명으로 2.9%, 입원환자는 전체 58만8700명 가운데 2만3660명으로 4%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전체 진료환자 205만1700명 가운데 저소득층 외래환자는 6만2749명으로 3.1%, 입원환자는 총 61만3900명 가운데 저소득층 입원환자는 2만2477명으로 3.7%로 외래환자 비율은 약간 늘고, 입원환자 비율은 감소했다.

특히 지난 5년동안 저소득층 입원환자 비율은 2005년 8.6%에서 지난해 3.7%로 절반 가량 줄었다.

이상민 의원은 "국회예산처 자료에 따르면 국립대병원은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정부로부터 9772억원을 지자체로부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443억원을 지원받았다"며 "특히 서울대병원이 2276억원으로 가장 많이 지원받았는데, 의료급여환자 등 저소득층 환자비중은 꼴지"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