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저소득 환자 3%로 공공의료 뒷전
- 이혜경
- 2012-10-23 10:4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5년간 요양급여 입원환자 비율 반토막으로 줄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은 23일 열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서울대병원의 전체 진료 환자 중 저소득층 진료환자 진료내역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2010년 전체 외래환자 202만2600명 가운데 저소득층 환자는 5만8580명으로 2.9%, 입원환자는 전체 58만8700명 가운데 2만3660명으로 4%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전체 진료환자 205만1700명 가운데 저소득층 외래환자는 6만2749명으로 3.1%, 입원환자는 총 61만3900명 가운데 저소득층 입원환자는 2만2477명으로 3.7%로 외래환자 비율은 약간 늘고, 입원환자 비율은 감소했다.
특히 지난 5년동안 저소득층 입원환자 비율은 2005년 8.6%에서 지난해 3.7%로 절반 가량 줄었다.
이상민 의원은 "국회예산처 자료에 따르면 국립대병원은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정부로부터 9772억원을 지자체로부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443억원을 지원받았다"며 "특히 서울대병원이 2276억원으로 가장 많이 지원받았는데, 의료급여환자 등 저소득층 환자비중은 꼴지"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