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약사공론 여론조사, 후보자 신뢰도 악영향"
- 강신국
- 2012-10-24 08:31: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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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발방지·사후대책 촉구…"실명인증 등 문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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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사공론의 대한약사회장 선호도 설문조사가 미숙한 운영으로 인해 중단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투명한 사실공개 및 재발방지를 요청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사태는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언론사로서 있을 수도 없으며 있어서도 안되는 치명적인 실수"라며 "약사공론 및 선호도 조사에 포함된 대한약사회장 후보자들의 신뢰에 돌이킬 수 없는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호도 설문조사 진행에 앞서 공정성과 신뢰성에 아무런 의혹이 없도록 실명 인증 등을 점검, 확인한 후 시행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러나 약사공론은 이러한 상식적인 과정과 절차를 무시해 오늘의 일을 자초했다"면서 "약사공론은 대한약사회장 선호도 설문조사와 관련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공개하고 엄격하게 사후처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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