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 '주경야독'에도 재미가 있다
- 영상뉴스팀
- 2012-10-29 0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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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서울 성북구약사회 약사들의 밤 공부 풍경입니다.
주경야독은 졸음과의 싸움입니다. 강사가 색소폰 연주자로 변신했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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