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곤 약사, 라디오 국민DJ에 재도전
- 김지은
- 2012-10-26 11:23: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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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약국서 겪고 느낀 에피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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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바로 2010년부터 2년여간 심야약국을 꾸준히 운영 중에 있는 경기도 부천 바른손약국 김유곤 약사.
김 약사는 지난 8월 13일과 17일, SBS 러브 FM(103.5 Mz) 생방송 '국민디제이를 뽑습니다'에 출연해 심야약국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다.
출연자들 간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김 약사는 17일 주장원전 출연 당시, 근소한 차이로 1등을 놓쳐 결선진출이 좌절됐다.
실제 김 약사가 출연한 프로그램은 청취자들의 문자투표와 내부 평가점수를 합산, 가장 많은 득표를 한 1인이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오디션이다.
김 약사에 따르면 당시 내부 평가점수는 1위를 차지했지만 문자투표 수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그런 김 약사가 국민을 상대로 또 한번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이 결선 진출을 놓친 출연자 중 상위 12위를 선출, 패자부활전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김 약사는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패자부활전에서 '심야약국의 필요성'을 주제로 재도전한다.
이번 방송에서 김 약사는 지난 2년여 간 심야약국을 운영하며 겪고 느낀점들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정부 지원의 필요성 등도 어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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