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의료진 50여명 의료취약지서 의료봉사
- 최은택
- 2012-10-28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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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해평 농협서 300여명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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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이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의료지원 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경북대병원은 26일 경북 구미시 해평면 농협 3층 회의실에 차려진 임시 진료실에서 이 지역 주민 300여명을 무료 진료했다.
이날 대민지원 활동에는 내과 등 12개 진료과 56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경북대병원 백운이 병원장은 "앞으로도 의료취약 주민의 질병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지원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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