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 11월부터 본격 가동
- 최봉영
- 2012-10-29 09:36: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박병주)은 내달 1일부터 '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는 서울 종로구 소재 의약품안전원내 설치된다.
인력은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인력 4명이 대표전화(1644-6223)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 신고·접수 및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에 접수되는 의약품 유해사례신고 및 고객 문의사항은 전문인력이 원스톱 처리한다.
평일 심야시간 및 휴일·공휴일에 발생하는 문의사항은 신고자가 원하는 경우 전문인력이 예약상담 내용을 전화로 확인하는 콜백 서비스(Call-back)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약품안전원 관계자는 "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가 의사 처방 없이 소비자가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뿐 아니라 시판중인 모든 의약품의 부작용관리를 위한 대표창구로 정착하도록 조기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