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전의총 약국고발 직능침해 규정"
- 강신국
- 2012-10-29 11: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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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해당 분회와 공조해 적극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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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5일 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근 문제가 불거진 약사직능 침해행위에 대해 대한약사회 및 해당 분회와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김현태 회장은 "특정단체에 의한 의도적인 직능 침해행위와 그에 따른 고발의 경우 실제 전후관계를 확인해 본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경우가 많다"면서 "결국 직능 흠집내기에 불과하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부 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고발된 약사 등 선의의 피해자에 대한 법률조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청구불일치 약국에 대한 심평원의 조사경과 등을 재확인해 회원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와 관련 현재 운영중인 지부 선관위 관련업무 추진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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