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해외 한인상공회의소와 진료협정 체결
- 이혜경
- 2012-10-29 11:4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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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애틀랜타와 협약 갖고 할인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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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으로 두 단체의 소속 회원이 건국대병원에서 외래 진료, 암 검사 등 각종 검진 및 치료를 받거나 입원을 할 경우 외국인수가가 아닌 건강보험수가 100%로 이용할 수 있다.
종합검진비도 20% 할인된다. 또 진료를 위해 The classic 500을 이용할 경우 객실료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협약기간은 1년이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먼 곳에서 찾아오신 분들인만큼 최선을 다해 진료하겠다"고 전했다.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정회원 150명, 일반회원 3만5000명의 미국내 최대 경제단체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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