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예방치료와 정보제공에 성심 다할 것"
- 노병철
- 2012-10-30 09:3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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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전립선' 창간 10주년 행사…의약관계자 25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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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의료전문잡지 '전립선'은 지난 2002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호 8500부를 발행 중이며, 누적발행부수는 28만부에 달하고 있다.
기념식에는 권성원 전립선관리협회장,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 등 관계자 250여명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성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계간지 '전립선'은 국민들의 전립선 질병 인식 향상과 예방치료에 창간정신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벽지와 농어촌지역 노인들의 전립선 정보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병율 본부장도 축사를 통해 "민간단체에서 정보지를 제작하고, 무료진료를 성실히 수행해 온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창간 10돌을 계기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 시대 아버지들의 삶과 진료현장의 여담을 담은 권성원 회장 수필집 '아버지 마음' 출판기념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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