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DUR 확산시켜주세요"
- 김정주
- 2012-10-31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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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8~9월에 걸쳐 대국민 대상으로 진행한 'DUR 경험사례 공모'에는 각종 의견과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요양기관 DUR을 총괄 관장하는 심평원이 점검하고 대비하는 수준 이상의 아이디어는 없었지만,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컸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이 중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약국 일반약 DUR에 대한 확산 요청을 담은 메시지도 있었다.
내용은, 일반약 DUR 서비스를 약국에서 보편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촉진시켜줄 것과 대국민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것이었다. 제도 운영은 요원해도 국민의 '눈'은 매섭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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