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지역 치매센터와 치매안전맘 협약 체결
- 김지은
- 2012-10-31 09:28: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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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어른신 건강증진을 위한 치매안전 맘(MOM)'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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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배 회장은 "치매환자로 인한 사회적비용증가 및 가족 내 갈등이 심각한 상황에서 광진구치매지원센터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조기에 치매의심환자를 발견해 광진구치매지원센터와 협력해 치료해 나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설희 치매지원센터장은 "약사회에서 이 사업에 참여해 주신 점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약사들이 치매의심환자를 치매지원센터에 연락 또는 홍보해주신다면 조기에 치매를 치료 관리할수 있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현상배 회장과 조영희, 김호정 부회장, 김경훈 위원장과 광진구보건소 이정남 보건소장, 한설희 광진구치매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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