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소비자시민 5개 단체 권익보호 MOU
- 김정주
- 2012-11-04 09:0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세·녹소연·소시모 등 상생 협력체계 구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1일 건강세상네트워크와 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의료소비자 권익 보호 및 상생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심평원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의료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관련 정보제공을 비롯해 소비자·환자·보건의료시민단체가 전개하는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강윤구 원장은 "보건의료 정책에 소비자 참여가 늘어난다는 점을 감안해, 향후 심평원에서도 의료소비자를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시키는 등 지속적으로 의료소비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