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시험 수행 의료기관, 국제 공인제도 도입
- 김정주
- 2012-11-07 08:5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경부 KOLAS, 10개 병리학4새 핵의학분야 범위 설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가 메디칼 시험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국제 공인제도를 연내 도입,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메디칼 시험기관 국제 공인제도는 2005년 서울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8개 대형병원과 핵의학과 병리학분야 12개 검사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바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인정제도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03년 제정한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시험 의료기관의 기술 역량을 입증하고 적시에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의 전달을 보장하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
KOLAS에 따르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글로벌 스탠더드 체제 도입은 검사실 핵심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의료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검사실 우수성에 대한 객관적 입증으로 국내 메디칼 시험기관의 시장 개방에 대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인정 범위는 조직병리와 세포병리 등 10개 병리학 분야와 호르몬 검사, 종양표시자검사 등 4개 핵의? 분야로, KOLAS는 향후 진단검사의학과 공중보건의학, 유전자의학, 임상병리기술학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인정제도 활성화를 위해 국제상호인정 추진을 위한 국제기구 가입준비도 병행, 국제적으로 공인 검사성적서를 상호 인정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KOLAS는 "검사 성적서의 상호인정으로 중복검사에 따른 시간과 비용 문제, 검사결과 오진에 대한 이슈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