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세파계 항생제 '세프타롤린 포사밀' EU 승인
- 이탁순
- 2012-11-12 1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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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에 최초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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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정맥 투여형 세팔로스포린계열 항생제인 세프타롤린 포사밀이 유럽위원회로부터 성인 복합성 피부 및 피부조직 감염(cSSTI) 혹은 지역사회 획득 폐렴(CAP)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고 12일 회사 측은 밝혔다.
세프타롤린 포사밀은 치료가 어려운 복합적인 피부 감염 치료의 일반적인 원인인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에 임상적인 효과가 입증된 세팔로스포린계 단독요법 항생제 중 유럽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취득한 약물이다.
임상 3상 연구 결과, 세프타롤린 포사밀은 세팔로스포린계열 약제에서 알려진 정도의 내약성을 가지고, 복합성 피부 및 연조직 감염(cSSTI)과 지역사회 획득 폐렴 (CAP) 치료에서 일관되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프타롤린 포사밀의 작용 기전은 기존의 승인된 세팔로스포린계 치료제와 차별되며, 살균작용을 보임과 동시에 복합성 피부 및 연조직 감염(cSSTI)의 원인균인 연쇄상구균과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을 포함한 포도상구균, 지역사회 획득 폐렴(CAP) 원인균인 메티실린 감수성 포도상구균(MSSA) 및 폐렴 연쇄상구균 등 원인 병원균의 광범위한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노인이나 동반질환이 있는 취약 환자군에도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어 내약성을 유지하면서 효과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이와 같은 환자의 치료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2009년 포레스트 래보라토리(Forest Laboratories Inc.)로부터 미국, 캐나다,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세프타롤린 포사밀의 판권과 독점 개발권을 확보했다. 포레스트사는 2011년 3월 미국에서 유사 적응증을 가진 세프타롤린 포사밀 제제인 테플라로(Teflaro) 브랜드를 출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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