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민병림 후보, 공명·공정선거하자"
- 김지은
- 2012-11-19 10:1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선거 회원들의 축제···"네거티브 선거 자제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후보는 19일 출정식을 앞두고 "약사회장 선거는 지난 3년 정책적 평가와 정책 대결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약사사화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축제의 공간"이라며 "지나친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마다 약사회장 선거에서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네거티브 선거 관행으로 회원들의 관심과 민의를 왜곡시켜왔다"며 "올해 선거에서도 반복되는 이 같은 행태를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당선에만 급급해 상대후보를 헐뜯고 힐난하면서 얻은 회장은 회원 앞에 떳떳하게 서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감정적 앙금으로 회무를 수행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회원들과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는 선거문화를 위해 민병림 후보도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