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서울·대구·부산공략…조, 남해안 벨트 순회
- 강신국
- 2012-11-26 0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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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도 강행군…약국방문·오피니언 리더 접촉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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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후보는 부산에서 여수까지 남해안 벨트를 중점 공략했고 박인춘 후보는 서울, 대구, 부산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먼저 박 후보는 24일 서울 중구지역 약국 방문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대구를 방문해 조직관리에 나섰다.
25일에는 부산지역을 방문,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만나 정책을 홍보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 관계자는 "약국 개별 방문과 오피니언 리더 챙기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한 명의 약사라도 더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찬휘 후보는 지난 23일 부산 방문을 시작으로 24일에는 창원, 마산을 돌았다. 창원에서 경남도약 선거에 출마한 조근식-이원일 후보도 만났다.
25일 조 후보는 광양, 여수지역 약국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 한 표를 호소했다.
조 후보 관계자는 "약사들을 만나면 집행부 심판론에 동의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26일에는 광주지역 약국에서 방문 유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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