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병원예약도 홈페이지로 편하게 하세요"
- 이혜경
- 2012-11-26 0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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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안암병원, 연락처 남기면 5분내 전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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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원장 박승하)이 빠른 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빠른 예약서비스란 병원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전문 예약상담원이 고객에게 예약전화를 걸어 진료상담과 예약을 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이 홈페이지에 정보를 남기면 전문상담원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즉시 전달되기 때문에, 근무시간이라면 5분 내에 신속하게 고객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년 경력의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정확한 예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홈페이지 가입과 로그인 등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화중 대기를 기다려야하는 콜센터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는 "홈페이지나 자동응답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비롯해 긴급한 진료예약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예약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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