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협력 병·의원 의료진 휴일 검진 실시
- 이혜경
- 2012-11-26 13:0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3월 검진도 예정돼 있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25일 전국에 있는 협력 병·의원 의료진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휴일 특별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검진은 총76명의 의료진과 배우자가 MRI, CT, 초음파 등 전문적인 검사와 함께 맞춤형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3월 협력 병원 의료진을 위한 휴일 특별 건강검진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상반기(3월 25일)와 하반기(11월 25일)에 두 번 시행했다.
내년도 건강검진은 3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한설희 건국대병원장은 "평소 다른 환자를 돌보기 위해 제때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던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협력 병원 의료진들의 건강을 위해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