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약사, 선배 약사에게 '길'을 묻다
- 김지은
- 2012-11-26 15:1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늘픔약사회, 29일 '약국약사 모델하우스' 주제로 선·후배약사 대담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늘픔약사회(회장 장보현)는 20여년간 지역공동체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부부약국의 윤선희 약사를 초청, '약국약사 모델하우스'를 주제로 만남의 장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저녁 8시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늘픔약사회 최진혜 약사와 윤선희 약사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젊은 약사들이 궁금했던 개국약사, 근무약사 등의에 대해 선배약사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며 현장에서 추가 질의와 응답을 진행, 약국 약사의 모델이 무엇인지 선후배 약사 간 교감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사로 나선 윤선희 약사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회원이자 부천지부 사회참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학교, 기업체, 노인대학 등에서 약물 오남용과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활동도 하고 있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윤 약사와의 대담을 통해 젊은 약사들이 약국 약사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