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인천 권역 심뇌혈관 질환센터 유치
- 김정주
- 2012-11-26 18:0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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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로부터 5년 간 60억원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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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이 인천지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이 병원은 정부로부터 5년간 총 60억원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와 운영비로 지원받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센터 유치 성공으로 인천 권역 주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박승림 병원장은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관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대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포괄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조기, 지속 재활치료를 정착화하고 지역 사회 관련자원의 효율적 연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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