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조 후보, 정책 대안없이 비난에만 열중"
- 강신국
- 2012-11-27 08:3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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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매출 80% 이상 차지하는 처방조제 대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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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27일 대약 일에 협조도 하지 않았고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 당시 약국만 지키고 있던 조 후보는 현 집행부시절 있었던 모든 일을 비난만 하는 대안 없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3년 임기 내 수가 10%, 실질 수가 20%, 비처방수익 30%를 올리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도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며 "그렇다면 조 후보는 어떻게 약국경영을 활성화 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박 후보는 "조 후보의 대안이 너무 빈약하다"며 "심지어 약국 매출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처방조제 의약품에 대한 대책도 없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대안 없는 조 후보와는 달리 약사와 약국에게 실제로 이익이 돌아가는 미래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노력하겠다"며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1,2,3공약과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약사들이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게 과징금을 최대 10분의 1까지 경감해 팜파라치를 없애고 약사회의 자율지도권을 통해 중복감시를 대폭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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