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후보, 의약품안전지원센터 설립 약속
- 강신국
- 2012-11-27 14:3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전문성 강화 대안으로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 후보는 27일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의약품안전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해 활성화하겠다며 약사와 약국이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 종합지원센터는 박 후보가 팀장으로 있던 약사발전 미래기획T/F에서 논의됐던 사안으로 의약품안전과 관련된 4개 분야의 큰 사업을 하나의 센터에서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 업무는 ▲생산, 유통 단계의 의약품 안전을 위한 부정불량 의약품 신고 ▲문제처방 검토지원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크게 4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박 후보는 "조찬휘 후보 식의 대안 없는 비난 일변도의 경쟁을 지양하고 약국, 약사의 미래를 밝게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약국 경영 안정화와 약사가 약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언급했다.
1) 문제처방 검토 지원 처방 검토 능력 배양 및 문제처방 분석 지원을 통한 약사의 기본 실무능력 향상 적정처방을 유도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약사의 역할 수행 2)부작용 모니터링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약국외 판매 의약품 포함), 건강기능식품, 한약 등 제반 의약품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 모니터링을 통해 부작용관리에 대한 약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약사가 의약품 등에 대한 안전지킴이로서의 사회적 역할 수행. 부작용 보고를 쉽게 할 수 있게 약국 청구프로그램에 부작용보고 탑재 3)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지원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를 통한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적 역할 수행. 건강증진법에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포함하고 약사를 건강증진요원으로 명기 4)부정불량의약품 모니터링 부정불량의약품 신고 활성화를 통해 의약품의 질을 향상. 조제오류를 유발할 수 있는 포장을 개선함으로써 안전조제에 기여
의약품안전 종합지원센터 공약 개요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