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하태수·이병준 약사, 조찬휘 캠프 합류
- 강신국
- 2012-11-29 08:0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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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이끌 적임자는 조 후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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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약대 총동창회 하태수 사무총장과 이병준 감사가 조찬휘 캠프에 합류했다.
29일 조찬휘 선대본부에 따르면 하태수 총장은 선대위원장으로 이병준 감사는 선대위원으로 활동한다.
하 사무총장과 이 감사는 "대약 회장 선거를 지켜보면서 두 후보의 공약은 너무나도 훌륭하고 실천의지는 매우 높지만 결국 조 후보가 약사회의 올바른 방향과 올바른 회무의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들은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약사회의 지평을 열어, 개혁을 통한 회원들의 약사회 변화의 열망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후보라 생각돼 조 후보 캠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사회의 과거청산과 새로운 개혁과 변화없인 우리 약사회의 밝은 미래가 없다는 생각으로 조 후보를 지지한다"며 "저희들의 작은 소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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