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몽골 어르형 지역 치료센터와 MOU
- 이혜경
- 2012-11-29 08:38: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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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협력·협동연구 등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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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현지 의료수준 향상과 한국의 의료술기 도입을 위해 어르형 지역 검진 및 치료센터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으로 양 병원은 진료협력과 협동연구, 의료진과 환자의 교류, 의학적 정보& 8228;통계 등을 교류하기로 약속했다.
몽골 중북부에 위치한 어르형 지역 검진·치료센터는 내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신생아과, 마취과, 정신과, 감염과 등의 진료과를 두고 350병상, 460여명의 의료진 및 간호, 행정직원으로 구성됐다.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이한준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중앙대병원과 몽골 어르형 지역 검진 및 치료센터의 상호교류와 더불어 몽골 환자 유치에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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