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병원, EMR시스템 오픈
- 이혜경
- 2012-11-29 09:0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해 Smart-Hospital 체제 돌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전의료재단 한전병원(원장 김대환)이 병원과 의료진 전체가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된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가동해 Smart-Hospital 체제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병원은 지난해 10월 LG CNS와 개발을 시작, 약 1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구축한 EMR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의료정보를 종이차트 대신 디지털 데이터로 보관하고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이로 인해 환자의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처리할 수 있게 됐으며, 실시간 조회 및 전송을 통해 진료대기시간이 대폭 감소하고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WIFI-Zone을 구축하고 의료진에게 EMR과 OCS(처방 전달 시스템)이 연동된 태블릿 PC를 제공, 언제 어디서나 환자의 기본 정보조회는 물론 검사, 처방 등 진료와 관련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진료 및 검사 시 필요한 동의서를 스마트폰·태블릿 PC를 통해 원내 어느 곳에서나 작성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의료진과 환자의 시간적·공간적인 제약을 해소했다.
김대환 한전병원장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에 이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며 "내년에는 DW구축을 통해 더욱 진보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