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아프리카에서 '프레지스타' 제네릭 허용
- 윤현세
- 2012-11-30 08:3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개발 국가에서 특허권 집행하지 않을 것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J&J는 HIV/AIDS 치료제인 '프레지스타(Prezista,darunavir)'의 제네릭 제품을 아프리카등 가난한 개발 국가에서 판매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J&J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개발 국가에서 프레지스타의 특허권을 집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지스타는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 사용할 수 있는 약물. 아프리카의 경우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이 많이 존재한다.
분석가들은 이번 조치로 인도 제약사들이 가장 많은 수혜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J&J는 현재 남아프리카의 아스펜 파마케어(Aspen Pharmacare)와 협력을 체결하고 하루 2.2불의 할인된 가격으로 프레지스타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