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선대본부 "박 후보 억지주장 중단하라"
- 강신국
- 2012-11-30 11:4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토론 불참·네거티브 선거 주장에 정면 반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 후보 선대본부는 30일 "박 후보측은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며 "무슨 정책토론회를 어디에서 누구와 또 하자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지난 22일, 29일 두 차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정책토론회를 박 후보와 함께 했고 30일 오후9시 제주도 토론회엔 현지 요청으로 김대원본부장이 대신 참석하기로 예정돼 있다"며 "박 후보측의 억지 주장을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대본부는 "네거티브 선거를 한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도 납득하기 함들다"면서 "대한약사회장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현 김구 집행부의 실정과 후보자의 도덕성, 회무 공과에 대해 당연히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반박했다. 선대본부는 "건전하게 비판하는 것은 유권자들의 후보선택 차원에서 필요한 과정으로 차후 대한약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대본부는 "지난 12일 공명선거실천 서약식을 제안했는데도 묵묵부답이던 박 후보가 네거티브 선거 운운하는 자세는 유권자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못박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