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신상신고율 임기내 70%로 올린다"
- 강신국
- 2012-12-01 18:1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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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신고 배가·회무 때벗기기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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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 선대본부는 1일 신상신고율 배가 프로젝트와 대약 회무 묵은 때 벗기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먼저 유휴 약사면허 재사용 등 약사직능 활성화 사업과 학계 재직 약사 신상신고 독려 등을 통해 현재 50%에 미치지 못하는 약사 신상신고율을 임기내 70%까지 끌어 올려 6만 약사 모두가 주인이 되는 약사회의 기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선대본부는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사업비 총괄예산제를 위원회별 책임예산제로 변경해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 예산낭비를 줄여나가겠다고 소개했다.
선대본부는 이를 통해 약사인력 증가율에 비해 저조한 약사 신상신고율을 높이고 비효율적 예산낭비를 줄여 약사회비 3만원 인하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

선대본부는 대약 정관과 각종 규정을 개정해 업무의 적정을 기하고 동시에 개혁을 완수해 대약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1,대의원 선출방식 개선 및 권한 강화 2,회장 불신임제 도입하여 책임회무 시행 3,각종 규정을 중요도에 따라 규정과 규약으로 구분 4,년회비 등의 회원 분담금의 심의 의결권을 이사회에서 총회로 이관 5,상근임원 제도를 적법하게 시행 6,방만하게 운영되는 정책기획단을 폐지하고 정책관련 업무를 정책위원회로 통폐합 7,회계계약 규정을 개정해 예산의 효율성 투명성 건전성 확보
조찬휘 후보 대약 회무 관련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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