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미국내 영업 직원 감원 계획 발표
- 윤현세
- 2012-12-04 08:0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확한 인원과 시기를 언급하지 않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1차 의료 기관 영업을 담당하는 직원의 감원을 단행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감원 규모 및 감원 시기등 자세한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화이자는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자금과 직원을 가장 적절히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매출품목인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이와 관련된 판촉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상황. 그러나 화이자는 승인 신청 중인 항혈전 약물 아픽사반(apixaban)과 통증 치료제인 ’리리카(Lyrica)'등의 판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