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서울시약 관용차 제네시스 처분"
- 강신국
- 2012-12-04 09:0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량 리스비용 회비 부담은 옳지 않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 후보는 4일 논란에 휩싸였던 업무용 차량 '제네시스 3.3 모델'을 회원들의 뜻에 따라 처분하고 회장이 되면 개인차량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후보는 "리스비용 등 매년 7500만원 가량의 경비가 들어가는 제네시스를 회비로 부담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당선이 되면 이사회 안건에 올려 그 결정에 따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만약 이사회에서 제네시스 반납이 결정되면 개인소유의 차량을 이용해 업무를 보고 차량유비지와 기사 인건비만을 예산에서 지원받아 예산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제네시스 처분으로 절감된 예산은 회원에게 돌아갈 수 있는 사업에 투입하겠다"며 "회원들의 회비는 회원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서울시약사회 예산이 회원들의 회비로 편성되는 만큼 집행부는 이를 회원들에게 다시 환원시킬 수 있는 사업과 마음가짐으로 회무에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