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석현, 송종경 집행부 단말기 사업 이슈화
- 김지은
- 2012-12-04 11:3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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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후보 측, 피해액 1억여원 추정…공개질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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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 후보는 지난 1일 진행된 인천시약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현 집행부의 단말기 업체 선정사업과 관련 송종경 후보에게 질의한 바 있다.
조 후보 축운 "회원과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집행부는 새로운 단말기 업체와 협약을 맺고 업체 전환을 권고하는 내용의 공문을 내보냈다"며 "이를 인지하고 대처한 분회는 분회 차원에서 업체 전환을 홀딩했으나 대처가 없었던 분회는 피해구제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후보 측은 또 "이번 단말기 사업으로 인한 피해규모가 입수한 제보에 따르면 1억여원이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사실을 회원들과 소통하지 않고 불투명한 회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조 후보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시약사회를 대상으로 공개질의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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