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캠프 "거짓말 선거 조찬휘 후보 사퇴하라"
- 강신국
- 2012-12-04 1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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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조사결과 조 후보 주장 사실무근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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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후보 선대본부는 4일 "박 후보에 대한 조 후보측의 여러 음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로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며 "조 후보는 허위사실-명예훼손-무고 이렇게 3대 범죄를 저지른 자신과 측근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후보자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박 선대본부는 "조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후보로서의 자질이 턱없이 모자람이 드러났다"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후보사퇴를 통해 마지막 명예를 지키라"고 촉구했다.
박 선대본보는 "조 후보는 선거 기간동안 네거티브 80%, 정책자료 20%의 비율로 상대방 헐뜯기에 집착해왔다"며 "만약 회장에 당선되더라도 헐뜯기 80% 정책제시 20%의 비율로 직무를 수행해 나간다면 우리 회원들이 당할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선대본부는 "후보에 나설 자격이 없는 인물이 동문회의 힘만을 업고 등장한 결과가 결국 이렇다"며 "끝없는 거짓말 선거로 일관하는 행태에 회원과 함께 통탄을 금치 못한다. 향후 동문회의 입김이 완전 배제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박 후보 당선 후 대대적인 선거규정 손질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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