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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시장진출, 우호적 친분관계 형성 중요"

  • 최봉영
  • 2012-12-05 15:16:15
  • [신흥시장 의약품 해외진출 정책 세미나]

퀸타일즈 미낙시 라오 디렉터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기업과 허가기관과의 우호적 관계가 필수 사항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신흥시장 의약품 해외진출 정책 세미나'에서 퀸타일즈 미낙시 라오 규제전략디렉터는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서 보건당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에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동남아의 경우 정부의 조언이 의약품 허가 등에 미칠 수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그는 "우호적 관계를 유지할 경우 정책 입안자들한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남아 국가의 각 나라별로 차이점을 인식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EU는 모든 국가가 허가절차가 한 가지 프로세스에 의해 이뤄지지만, 동남아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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