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3 21:24:13 기준
  • 신약
  • 크레소티
  • 개량신약
  • 인다파미드
  • 운전금지
  • 네트워크
  • JW
  • 탈모 급여
  • 약가인하
  • 약가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조찬휘 "편의점 약 판매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 강신국
  • 2012-12-05 17:43:46
  • 요약
  • "행동으로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조찬휘 후보 선대본부는 5일 상비약 편의점 판매를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더 이상의 치욕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선대본부는 "지금 이 시간까지 집행부는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국회에서 복지부와 협의했다고 증언한 박인춘 부회장은 대한약사회장 후보로 나선 상태"라고 말했다.

선대본부는 "이러한 현안 대응 자세로는 앞으로 다가올 법인약국 문제, 일반인 약국개설 문제, 원내조제 문제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며 "비록 지금 선거중이라 하더라도 말로만 책임진다, 사과한다 말하지 말고 행동으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선대본부는 "복지부 발표자료를 보면 편의점 상비약이 22만4000건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했다며 시간이 지나면 판매량은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선대본부는 "대한약사회가 편의점 점주에 대한 판매자 교육을 주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안전관리에 대한 후속조치는 전무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