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후보 "대약-병약은 한 가족"…지지 호소
- 강신국
- 2012-12-06 1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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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섭 신임 회장과 현안문제 해결 적극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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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 선대본부는 6일 병원약사 관련 공약을 통해 신임 이광섭 회장과 병원약사회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대약과 병원약사회는 같은 약사가족으로서 많은 교류를 통한 상호 직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대의원 문제 등 각종 현안에서 소통과 협력이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선대본부는 이에 ▲대약 대의원 할당제와 임원참여 문제 해결 ▲부회장 1명과 상임이사 3명(학술,교육,병원) 병원약사로 배정 ▲전문약사제도와 수가문제 해결에 협력 ▲6년제 약사 배출에 대한 약무실습교육 지원 ▲병원약사 인력난 해소와 근무환경 개선 ▲병원약사회 학술활동 지원 및 개국약사와의 학술교류증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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