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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2~3일분 처방전, 전체 처방 절반에 육박

  • 김정주
  • 2012-12-11 12:24:58
  • 원외처방전 4억7000건 돌파……의원이 80% 점유

[건보공단-심평원 2011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지난해 의료기관 원외 환자 10명 중 8명을 의원급에서 흡수하고, 처방전 2건 중 1건이 2~3일치 투약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이 공동발간한 '2011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된 의료기관 원외처방전은 총 4억7212만397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의원급이 3억8122만9061건을 흡수해 전체 처방의 대부분인 80.75%를 점유하고 있었다. 다만 2010년보다는 0.51% 줄어들었다.

입원환자가 많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가운데 병원급은 3192만5988건, 종합병원 2723만6303건, 상급종합병원 1502만5364건을 각각 발행해 이들을 모두 합산해도 15.7% 수준이었다.

투약일수별 원외처방전 발행건수를 살펴보면 3일치가 1억5936만8174건으로 전체 33.76% 비중으로 압도적이었다.

2일치는 7657만7765건으로 지난해보다 1.72% 줄었음에도 16.22% 점유율을 보여, 의료기관에서 주로 발행하는 처방일수 경향이 극명하게 나타났다.

이어 30일분 4918만8409건(10.42%), 7일분 3413만920건(7.23%), 5일분 2996만3902건(6.35%), 1일분 2993만8224건(6.34%) 등으로 집계됐다.

장기처방인 60일분과 61일분 이상의 경우 2059만2604건으로 전체 4.36% 수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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