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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기관장 협의체 첫 구성…안전관리 선제대응

  • 최은택
  • 2012-12-17 15:18:13
  • 복지부, 오늘 첫 회의…프로포폴 등 10개 안건 선정

복지부를 위시한 보건의료 관련 기관장이 참여하는 협의체가 구성됐다.

프로포폴 논란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보건의료분야 안전관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 표현으로, 복지부 내 보건의료 관계기관장만이 참석하는 협의회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보건의료분야 안전관련 사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보건의료 안전관리대책 협의회'를 구성해 오늘(17일) 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에는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주재로 식약청장, 질병관리본부장, 건보공단 이사장, 심평원장, 보건산업진흥원장, 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 보건의료연구원장, 의약품관리원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 등 9개 기관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협의회는 이날 프로포폴 안전관리 등 10개 의제를 정하고 향후 국민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서로 공유하면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1회 정례회의를 갖고 안전관련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손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국민 건강과 안전관련 사항은 한시라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며, "협의회를 통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사항은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해 개선방안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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