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故 유영소회장 5주기 추모제 거행
- 가인호
- 2012-12-21 08:5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모비 제막식도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매년 유가족 및 임직원은 故 유영소 회장의 기일에 선영인 충북 진천에서 추모를 갖고, 이를 통해 창업 당시부터 계승해 온 유영소 회장의 숭고한 기업이념을 유영인 모두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날로 삼고 있다.
유영제약에 따르면 故 유영소 회장은 급변하는 제약환경 속에서 많은 난관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30여 년간을 일류 건강증진이라는 최고 품질의 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헌신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날 한동욱 부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故 유영소 회장은 세상을 항상 겸손으로 대하고, 많은 말보다 진실한 한마디를 택했으며, 정도경영에 힘쓰신 진정한 선비이자 유영의 회장님 이었다"고 고인을 회고했다.
또한 유우평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님의 뜻을 이어 우리 모두 합심하고 최선을 다해 2012년 유종의 미를 거두고 힘찬 2013년을 맞이 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