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후 회비인하 바람…서울시약도 1만원 인하
- 강신국
- 2012-12-31 1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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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 최종이사회서 최종 결정…김종환 당선인 입장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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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약국개설자(면허사용갑)에 대해 신상신고 회비를 1만원 인하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지역 약사들은 기존 1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지부회비가 인하되게 된다.
시약사회는 지난 29일 제1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13년 예산 편성에 인하요인이 있음을 확인하고 약국개설자에 대한 신상신고비 1만원 인하를 결정했다.
약국개설자 신상신고비 1만원 인하 건은 내년 2월1일 최종이사회 상에서 최종 확정된다.
그러나 김종환 당선인 측이 회비 인하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일지가 관심이다. 김 당선인 집행부가 사용해야 할 예산이기 때문이다.
한편 시약사회는 2월15일 오후 1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3년도 제59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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