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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 새 회관 입주식…300명 회의공간 확보

  • 이탁순
  • 2013-01-08 10:57:51
  • 시무식도 병행...주절채 회장 "상생 목표로 일하겠다"

부산울산경남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철재)는 7일 오후4시 2013년 시무식 및 회관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번 매입한 회관면적은 150㎡(45평)으로 사무국과 회의실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를 계기로 부울경도협은 회관에서 30여명이 각종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주철재 회장은 "여러 원로분들과 선배 회원 여러분의 노고의 결과로 회관을 확장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협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상생을 목표로 일을 할 것이다"며 "회원사 전체의 상생을 위해서는 협회와 회원사간의 갈등도 일부 생길 수 있으나 올해는 회원사 전체이익을 위해 거래질서와 입찰질서 꼭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엄상주 복산약품명예회장은 축사에서 "협회가 좁은 공간에서 더 넓은 공간 마련하기위한 노고에 감사하다"며 "병원 약국 도매업 모두가 어려운 실정이다. 불법 경쟁을 통한 적자 운영보다 어려운 시기 일수록 법과 상도덕을 지키며 서로 협의와 단결 속에서 건전한 발전과 업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기엽 삼원약품 회장은 "제약이 온라인을 통한 유통업진출은 도매업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며 "제약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대해 협회는 업권수호 차원에서 전회원사가 적극 대처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엄상주 복산약품명예회장, 추기엽 삼원약품 회장,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김동권 명예회장, 이장생 의약품물류조합 이사장, 최종식 중앙도협 부회장, 정도진 손동규 자문위원, 김성수 부산약업협의회장 및 부울경도협 이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입주축원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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