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정보개발원, 보건의료 표준화 센터 지정
- 최은택
- 2013-01-15 11:4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제보건의료 증진에 기여"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보건의료분야 표준화(WHO-FIC) 협력센터로 지난달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WHO-FIC 협력센터는 국제질병분류(ICD), 국제의료행위분류(ICHI), 국제기능.장애.건강분류(ICF) 등 보건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표준용어와 분류기준을 개발해 보급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17개국에 지정돼 있다.
복지부는 "한국도 국제 보건의료용어 및 분류체계의 표준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국제보건의료증진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